맛있는 미술관 : 임세훈, 이유진 <부산의 끝에서> | 3D 온라인 전시 | 아트카이브

맛있는 미술관 : 임세훈, 이유진 <부산의 끝에서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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맛있는 미술관 : 임세훈, 이유진 <부산의 끝에서> 전시 포스터

3D 온라인 전시

맛있는 미술관 : 임세훈, 이유진 <부산의 끝에서>

작가 2명 작품 9점

전시 노트

《부산의 끝에서》는 가덕도와 영도, 동백섬이라는 부산의 서로 다른 세 장소에서 시작됐습니다.
이유진 작가는 변화하는 가덕도의 풍경과 흔적, 그 앞에서 느낀 감정을 회화로 기록했습니다.
임세훈 작가는 영도와 동백섬에서 추출한 색과 빛을 전통 한지공예로 기록했습니다.
서로 다른 재료와 방식으로 구성된 이 아카이브는 지역을 바라보고 기억하는 두 작가의 시선을 보여줍니다.
부산의 서로 다른 끝에서 시작된 기록을 따라, 익숙한 도시의 또 다른 모습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.